오늘(3일) 오전 11시 31분 일본 도쿄 근처 지바현 오소반도 남쪽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도쿄 시내에서도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지만 다행히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도쿄만 부근과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일대에도 규모 4에 해당하는 강한 흔들림이 전해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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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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