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화물기가 중부 사우스 다코다에서 난 산불을 진압하다 추락했습니다.
사고기 탑승자들의 생존 여부 등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공군은 사고기가 '발화 지연제'를 뿌리다 추락했으며, 모두 6명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우스 다코다 당국은 현지 언론을 통해 사고기 승무원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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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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