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세계에서 가장 긴 사장교가 개통됐습니다.
길이 1,104m의 사장교 형식의 이 다리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루스키 섬과 대륙을 연결하는 다리로, 오는 9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건설됐습니다.
지금까지 세계 최장의 사장교는 중국 양쯔강을 가로지르는 1,088m의 수통대교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