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병사들의 충분한 휴식 보장을 위해서 앞으로는 훈련이 끝난 일과 이후에는 동기나 같은 계급으로 병영 생활관을 편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동기끼리 생활관을 쓰게 되면 선임병의 구타, 가혹행위 등의 문제가 줄어들고 자율적인 병영문화가 자리 잡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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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