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하나로클럽, 농산물 값 최고 37% 인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농협이 창립 51주년을 맞아 이달부터 채소와 과일, 쌀 등 신선농산물의 매출 이익률을 한자릿수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최근 극심한 가뭄과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을 돕고 소비자와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매출 이익률을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은 하나로클럽 양재점의 신선농산물 마진율을 4~5%포인트 낮춘 뒤 마진율 인하 점포를 늘릴 방침입니다.

이번 조치로 신선 농산물 가격은 품목에 따라 최고 37% 낮아집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