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올 상반기 2030세대 농민 1239명에게 1110헥타르의 농지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의 농업인 중 영농 의욕이 있는 농민을 선정해 5년간 최대 5헥타르의 농지를 우선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지원된 농지는 논 89헥타르, 밭 198헥타르, 과수원 21헥타르 등으로 올해 지원 계획인 2500헥타르의 44% 수준입니다.
지원 방식은 매매 193헥타르, 임대 917헥타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