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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교육훈련 끝나면 동기끼리 같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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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병사들이 동기나 같은 계급끼리 생활하게 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교육훈련이 끝난 뒤 병사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보장한다는 방침 아래, 앞으로 동기나 같은 계급으로 병영생활관을 편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10명 미만의 침대형 생활관의 경우 전원을 동기로 편성하고, 20에서 30명 규모의 침상형 생활관의 경우 최대한 동기나 같은 계급으로 편성한다는 방침입니다.

군은 현재 355개 대대, 전체의 24%에 해당하는 동기 생활관의 비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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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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