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중서부의 네바도 데 루이스 화산이 현지시간 어제(1일) 오후 분출을 시작해 주민 2300명이 대피했습니다.
콜롬비아 국가재난방지국은 화산 분출 당시 해당 지역에 적색 경보 시스템을 발동했다며 지금까지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항공 당국은 화산 분출 지역 인근을 오가는 항공편 운행을 모두 중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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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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