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6시 40분 쯤 서울 도봉산에 있는 경찰산악구조대 막사 근처에서 36살 최 모 씨가 벌에 쏘인 뒤 호흡 곤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최씨는 동호회원들과 산을 찾았다가 벌에 쏘인 뒤 의식을 잃어 함께 산행에 나선 동료가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구조대는 최씨가 호흡 곤란과 구토 증세를 보여 근처 병원으로 급히 옮겼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