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유럽이 가라앉는 배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린스펀은 유럽이 직면한 문제의 뿌리는 다양한 역내 국가의 재정 적자라면서 가라앉는 배를 구조하고 있지만 배의 구멍을 막지 못했다는 점이 문제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린스펀은 또 유일한 해결책은 유럽의 정치적 단합이라면서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기는 하지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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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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