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여야, 국회 개원 합의…내달 2일 첫 본회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여야가 19대 국회 개원에 최종 합의하고 다음 달 2일 첫 본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최대 쟁점이었던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은 국정조사를 실시하되 위원장은 새누리당이 맡고 내곡동 사저 의혹 사건은 특검을 실시하되 특별검사는 야당이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또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의원의 자격심사안을 발의해 본회의에서 조속하게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