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오바마, 산불 강타한 콜로라도주 대재앙지구 선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수백채의 주택이 불타고 수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콜로라도주 산불과 관련해 피해가 큰 콜로라도주 서부지역을 '대재앙 지구'로 선포했습니다.

'대재앙 지구' 선포로 피해 지역인 하이 파크, 왈도 캐니언 지역당국은 물론 주 전체에 연방 차원의 대재앙 극복 지원 활동이 펼쳐지게 됐습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시 스티브 바흐 시장은 "지난 주말 왈도 캐니언에서 시작된 산불로 주택 346채가 불타고 최소한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상범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