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발발 400년을 맞아 오늘(29일) 오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화학술대제전이 열렸습니다.
이번 학술 대제전은 임진란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조명하는 행사로, 한명기 명지대 교수와 케네스 로빈슨 동북아역사재단 초빙교수 등이 주제 연설자로 초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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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기자 기자
임진왜란 발발 400년을 맞아 오늘(29일) 오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화학술대제전이 열렸습니다.
이번 학술 대제전은 임진란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조명하는 행사로, 한명기 명지대 교수와 케네스 로빈슨 동북아역사재단 초빙교수 등이 주제 연설자로 초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