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무역관을 개설했습니다.
코트라는 2014년 월드컵과 2016년 하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브라질에서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해 무역관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리우데자네이루 무역관은 상파울루에 이어 브라질에 개설되는 2번째 무역관으로 코트라는 중남미 국가 중 최초로 브라질에 복수 무역관을 두게 됐습니다.
리우데자네이루는 2004년부터 브라질이 추진하는 조선 현대화와 국산화 프로그램의 중심지로 철강·석유가스 산업의 핵심지역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민주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