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997년 11월부터 2012년 5월까지 투입된 공적자금 168조 7000억 원 가운데 103조 1000억 원을 회수해 현재 회수율은 61.1%라고 밝혔습니다.
5월 중 지원된 금액은 96억 원이고, 회수된 금액은 예금보험공사 145억 원, 한국자산관리공사 14억 원 등 모두 159억 원입니다.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 이듬해인 2009년 6월부터 투입한 구조조정기금은 6조 1994억 원 가운데 2조 500억 원을 회수해 회수율은 33%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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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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