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새누리, 당원명부 유출 관련자 2명 해고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새누리당은 당원명부 유출사건에 관련된 이 모 수석전문위원과 조직국 직원 정 모 씨를 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석전문위원은 지난 1월부터 4·11총선 전까지 당원 220만여 명의 인적사항과 휴대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담긴 명부를 400만 원을 받고 문자발송업체에 넘긴 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상태입니다.

당은 내부감찰에서 당원명부가 저장된 컴퓨터 서버에 접근할 수 있던 정 씨가 이 명부를 CD에 담아 이 수석위원에게 전달한 정황을 포착, 징계처분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승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