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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분기 GDP 성장률 1.9%…예상대로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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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그나마 소비 지출의 선전에 힘입어 1.9%로 확정됐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1분기 GDP 확정치는 1.9%로 지난해 4분기의 3.0%와 비교해 1.1%포인트나 떨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GDP의 70%를 차지하는 소비 지출은 지난해 4분기 2.7%보다 약간 낮아진 2.5%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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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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