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로 사흘째 자금이 유입됐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 주식펀드에 지난 26일 1863억 원이 순유입됐다고 밝혔습니다.
순유입 금액은 22일 419억 원, 25일 790억 원 등으로 계속 증가했습니다.
코스피는 26일 전날보다 0.41% 내린 1,817.81로 마감해 이달 5일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해외 주식펀드에서는 143억 원이 순유출돼 14거래일째 자금이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요한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