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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6월 세비' 국군 유해발굴 사업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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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무노동 무임금 원칙에 따라 국회가 열리지 못하고 있는데 대해 책임을 진다는 의미로 반납한 6월분 세비 13억 6000만 원을 국군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에 기탁했습니다.

이한구 원내대표는 오늘(28일) 경기도 용인 55사단에 위치한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찾아 6월분 세비를 기탁하고, 호국 보훈 대상자들에 대한 집중 지원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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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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