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최근 국내기술로 대잠초계기인 '가오신6호' 개발에 성공했다고 홍콩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홍콩언론들은 '가오신 6호'가 중국의 수송기 '윈-8'을 개조해 만든 것으로 '가오신 6호'의 개발 성공으로 중국이 미국과 러시아 프랑스 영국에 이어 세계에서 5번째로 대형 대잠초계기를 갖는 나라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가오신 6호'는 미국의 P-3C 대잠 초계기와 비교해 최대 순항속도등은 비슷하지만, 잠수함 탐지 능력과 정확도는 더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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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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