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사회부 법조팀 한상우, 임찬종 기자가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의 밀항 시도를 단독 보도해 한국방송기자연합회와 방송학회가 주관하는 뉴스부문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SBS 현장21' 최효안, 이무진 기자는 우면산 수해 복구 현장의 문제점을 다룬 '의문투성이 우면산 복구'편으로 기획다큐부문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승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