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저수율이 30% 미만인 가뭄지역 저수지에 오늘(27일)부터 광역상수도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아산호는 송내 저수지에 2만3천 톤의 용수를 공급하는 등 가뭄지역 21곳의 저수지에 하루 11만7천 톤의 용수가 비상공급됩니다.
한편 충청남도는 식수 부족에 시달리는 서산과 홍성 예산 태안지역 주민들에게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지원받은 생수 6천600여 상자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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