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대회의실에서 만 18세가 돼 아동복지시설·그룹홈·가정위탁에서 떠나야 하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바람개비 서포터즈' 제3기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만 18세 이후 자립에 대비해, 자립을 먼저 경험한 이들이 자립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멘토 역할을 해주는 것입니다.
지난해 10월 제1기가 위촉된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으며 이번 3기에 41명이 위촉돼 총 146명이 활약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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