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무인기가 파키스탄의 테러집단 은신처를 공격해 최소한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고 현지시간으로 26일 미군 당국자들이 전했습니다.
미군 측은 이 무인기가 탈레반과 알카에다의 거점인 북부 와지리스탄의 샤왈 지구에서 테러범들의 은신처로 추정되는 가옥에 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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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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