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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는 면봉 5종 조사했더니 세균 범벅

기준치 2000배 '세균 면봉' 리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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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이 과다 검출된 면봉과 감전 우려가 있는 어댑터 등이 리콜 조치를 받았습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화장지, 면봉 등 생활용품 5종 116개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면봉 6개 제품에서 세균이 기준치보다 2.5배에서 최대 2000배 가량 높게 검출돼 리콜을 권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기기기 부속품에 대한 조사에서는 어댑터, 즉 직류전원장치 6개가 감전이나 화재의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리콜 권고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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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원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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