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중소기업제품 전용 판매장이 내일(27일)부터 문을 엽니다.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를 돕고 면세점 내 국산제품의 비중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전용매장은 공항 3층에 마련됐으며 중소기업 히트상품, 수출 유망제품, 디자인 우수제품 등 350여 개 상품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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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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