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올해 1분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9420곳을 대상으로 만 801회에 걸쳐 단속을 벌인 결과 법령을 위반한 766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사업장을 지역별로 보면 경기 274곳ㆍ경남 82곳 ㆍ충남 60곳 순으로 많았고 가장 적은 지역은 제주였습니다.
100회 이상 단속을 실시한 시ㆍ군ㆍ구 중에서는 경기 김포시가 21.4%로 가장 높은 적발률을 기록했고 경북 경주시가 2.4%로 최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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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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