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청년대표와 주요 당직자간 소통기구인 '청년미래최고회의'를 구성했습니다.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은 오늘(25일) 국회 브리핑에서 "2030년 미래의 새누리당 최고위원들을 미리 만난다는 콘셉트 하에 청년미래최고회의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미래최고회의는 청년대표들과 주요 당직자가 함께 토론 및 회의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매주 한 차례씩 여의도 당사나 현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청년대표들이 주요 정치 현안에 대한 청년층의 의견을 기탄없이 당에 전달하면 새누리당은 최고위 보고 절차를 거쳐 필요한 부분은 정책으로 입안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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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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