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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시, 국민 단결 호소ㆍ국제평화준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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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새 대통령은 모든 이집트 국민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난국 타개를 위한 단결을 호소했습니다.

무르시 신임 대통령은 또 모든 국제 조약과 협정을 준수하겠다며 이집트는 평화를 원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무르시 대통령은 공동의 이익과 상호존중에 입각해 다른 모든 나라 사이에 균형된 관계를 추구하겠다면서, 이집트가 다른 나라의 일에 간섭하지 않을 것이며, 다른 국가가 이집트 내정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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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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