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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시리아 터키 전투기 격추 용납 못 해"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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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24일(현지시간) 시리아의 터키 전투기 격추 에 대해 "무도하고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고 강력한 어조로 비난했다.

클린턴 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시리아의 터키 전투기 격추를 "규탄한다"고 밝히고 향후 적절한 조치에 대해 터키 정부와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린턴 장관은 "이번 사건은 국제적인 규정과 인권, 평화, 안보를 철저히 무시하는 시리아 정권의 태도를 드러내는 또 다른 사례"라고 지적했다.

클린턴 장관은 전날 아흐메트 다부토울루 터키 외무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대책을 협의했다.

(워싱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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