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은 여름철 에너지 절약을 위해 유연근무제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유연근무제는 출퇴근 시간을 1시간씩 앞당겨 오전 8시에 출근해 오후 5시에 퇴근하는 것입니다.
총리실은 현재 일부 직원들이 개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유연근무제를 내일(25일)부터 10개 부서를 대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오는 9월 총리실이 세종시로 이전한 뒤에는 전체 부서에 확대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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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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