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진딧물 방제 약제 '플로니카미드'에 대한 일본 잔류농약기준이 완화돼 우리 수출농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농진청은 최근 일본이 플로니카미드에 대한 잔류농약기준을 우리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0.4ppm에서 2ppm으로 높여 고시했다며 이렇게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인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