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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전자담배 일부 리콜…배터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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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안전문제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전자담배에 대한 리콜조치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라미야코리아가 판매한 전자담배의 배터리가 충전할 때 폭발했다는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판매사는 과충전 방지장치 결함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해당제품을 회수하고 있습니다.

리콜대상은 올해 3월 21일 이후 판매된 R2, R3 용 배터리 120개와 4월과 5월에 판매된 R2, R3 모델 완제품 500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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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추가요금 없이 자신이 빌린 렌터카를 다른 지역에서 반납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해양부는 현재 직영점 체제인 렌터카사업에 가맹사업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직영점이 없을 경우 회송료를 내고 렌터카를 반환해야 했지만, 가맹점끼리 연결돼 있으면 추가 요금 없이 다른 지역에서도 렌터카를 반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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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다음 달부터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별로 대부업체에 대한 일제 조사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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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대부업체의 영업보고서 등 대부업체 영업전반에 대한 조사를 지자체별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3개 기관은 본격적인 조사에 앞서 지자체 대부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사금융피해 예방방안 등도 교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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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출산과 육아휴직에 따른 업무공백을 메우기 위해 계약직 공무원 670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대상은 세무행정과 전산행정으로 나뉘며 계약직 7호는 만 20세 이상, 9호는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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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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