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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서 자폭테러 미군 3명 등 2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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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동부 호스트시에서 자살 폭탄 테러 사건이 발생해 3명의 미군을 포함해 21명이 숨졌습니다.

아프간 주둔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군 대변인은 자폭 테러범이 아프간군과 나토군이 합동으로 근무 중이던 검문소에서 폭탄을 터뜨렸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3명의 미군이 숨지고, 18명의 아프간인이 숨지고 32명이 부상했습니다.

이에 앞서 아프간 로가주에서는 길가에 매설된 폭탄이 터지면서 7명의 민간인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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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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