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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툴루즈 은행서 인질극…범인 알카에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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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소속원이라고 주장하는 괴한이 프랑스 남부 툴루즈에 있는 은행에서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괴한이 실제 알카에다 소속원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으며, 인질이 몇 명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최대 4명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툴루즈에서는 지난 3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7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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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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