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예멘 경찰, 외국공관 겨냥 테러 저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예멘 경찰이 수도 사나에 있는 외국 공관을 겨냥한 테러를 저지했다고 국영 사바 뉴스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경찰 고위관계자는 "무기와 폭탄, 외국 공관 지도를 소지한 용의자 3명을 체포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관계자는 또 군 사령관들과 다른 고위 인사의 자택도 지도에 표시돼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 18일에는 남부 항구도시 아덴에서 예멘 남부군 사령관 살렘 알리 카탄 소장이 자살폭탄 테러로 숨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아덴 자폭테러의 배후로 예멘 알카에다의 분파인 안와르 알 샤리아가 지목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