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아프리카 케냐에서 주민들이 사자 6마리를 창으로 찔러 죽였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주민들은 사자들이 먹잇감을 찾아 국립공원에서 빠져나와 4마리의 염소를 잡아먹자 이에 격분해 보복에 나섰습니다.
케냐 야생보호 당국은 사자 6마리를 잃은 것은 경제적으로 큰 손실이라는 반응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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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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