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지검 형사5부는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의 차남인 강문석 수석무역 부회장을 공금횡령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강 부회장은 2008년 6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소유했던 코스닥 상장사인 디지털오션의 회사공금 100여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다음 주쯤 강 부회장을 기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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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지검 형사5부는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의 차남인 강문석 수석무역 부회장을 공금횡령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강 부회장은 2008년 6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소유했던 코스닥 상장사인 디지털오션의 회사공금 100여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다음 주쯤 강 부회장을 기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