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자신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유로존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외부의 도움을 구하기보다는 유로존이 자체적인 해결 방안을 찾을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올랑드 대통령은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지만 메르켈 총리와 나는 유럽이 자신의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을 알고 있다"면서 "외부로부터 해결 방안이 나와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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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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