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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ㆍ中ㆍ이란ㆍ시리아 합동훈련설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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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중국, 이란, 시리아 등 4개국이 조만간 시리아 영토에서 합동 군사훈련을 벌일 것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시리아 대통령 정치ㆍ공보 담당 고문 샤아반이 밝혔습니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샤아반은 기자들에게 "그 같은 정보는 사실이 아니며, 그러한 훈련은 계획돼 있지도 않고 있을 수도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앞서 이란 언론과 아랍 TV 방송 등은 몇 주 내에 시리아 영토와 영해에서 4개국 합동 군사훈련이 열릴 것이며 이집트는 이 훈련에 참가하는 중국 군함 12척에 수에즈 운하 통과를 허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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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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