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를 공습해 팔레스타인인 2명이 사망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이들이 국경선 철책 부근에서 폭발물을 다루는 것을 발견하고 전날 밤 전투기를 동원해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자지구 당국은 그러나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숨진 두 명은 모두 16살로 무장 세력과는 관계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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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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