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더운 날씨로 100여 년 만에 맞는 최악의 가뭄에 대처하기 위해 서울시가 대책본부를 구성했습니다.
대책본부는 녹지 급수차량 80대 등 444대의 급수 지원차량을 가동하고 민간 물차 55대를 확보해 급수 지원에 나섭니다.
서울 지역은 지난달 1일부터 오늘(19일)까지 강수량이 10.6㎜로 예년 평균, 173.9㎜의 6.1%에 불과해 104년만의 가뭄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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