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부머의 창업이 여전히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신설법인 수가 6,127개에 달해 올들어 5개월 연속 6000개를 웃돌았다고 밝혔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창업이 몰리는 2∼3월에 비해 5월 신설법인 수가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6000개를 넘었다"며 "베이비부머 등의 창업이 활발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부도법인 수는 4월에 비해 8개 줄어든 102개였습니다.
지난달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0.01%를 기록해 4월의 0.02%보다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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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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