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호 해군 준장이 오늘(18일)부터 한달간 아프리카 아덴만과 소말리아 해상의 다국적 대해적작전부대 지휘관 임무를 수행한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정 준장은 청해부대 왕건함을 지휘관함으로 하고, 참가국에서 파견된 21명의 다국적 참모단의 보좌를 받아 지휘합니다.
우리 해군 장성이 다국적 대해적작전부대 지휘관 임무를 수행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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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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