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새벽 5시 반쯤 일본 중북부의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동일본대지진 피해지역인 이와테현과 미야기현의 해안 지역 일대에 규모 5 안팎의 충격이 감지됐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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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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