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그리스 총선 이후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기재부는 국제금융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오늘(17일) 오전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해 국내외 경제, 금융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스 선거 결과가 나오는 내일은 오전 8시에 제1차관 주재로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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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