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실버론 시행 한 달여 만에 5260명이 206억 원을 신청해 이 가운데 5224명에게 204억 6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부 신청자 가운데 전월세자금 목적이 3285명, 62.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의료비, 장제비 목적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부터 시행된 국민연금실버론은 긴급한 생활안정자금이 필요한 60세 이상 연금수급자를 지원하는 대부사업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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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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