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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미얀마 해외건설 신시장 개척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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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민관합동으로 '해외건설 수주지원 물산업 개척단'을 구성해 오는 19일부터 21일일까지 미얀마에서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14일 한국과 미얀마간 정상회담에서 다뤄진 건설·인프라 협력의 후속조치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대표단은 미얀마 정부 관료들과 제2 양곤 신공항 건설, 심해항만 건설과 물류·해운 분야 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대표단은 앞서 18일에는 말레이시아에서 한국 말레이시아 물포럼을 열어 양국간 수자원 정책과 기술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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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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