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경찰서는 5살 여자 어린이를 자신의 집에 무단으로 데려간 혐의로 5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16일) 오후 4시반쯤 구례군 구례읍의 한 길거리에서 놀고 있던 여자 어린이를 '할아버지 집에 가서 살자'며 자전거에 태워 데리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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