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비자심리지수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톰슨 로이터는 6월 미국의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74.1을 기록해 5월의 79.3에 비해 큰 폭으로 떨어졌다고 현지시간 오늘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최저칩니다.
마켓워치가 조사한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치는 77.8이었습니다.
휘발유 가격이 하락해 소비심리를 자극했지만 고용시장이 여전히 부진하고 주식시장의 불안정성도 심해 소비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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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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